

피카소의 1945년 작품인 '황소(Bull)'의 단순화 과정. 복잡한 황소그림(왼쪽 위)이 10개 남짓의 단순한 선으로 표현(오른쪽 아래)되어 가고 있다. 한국일보 자료사진.
- 문해력을 떠나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의미를 이해하기가 어렵다.
- 하지만 IT에서는 난잡한 용어가 너무 많다. (개발자들이 문제 아닐까?)
- 소프트웨어에서의 번역 투와 추상적인 의미론을 단번에 이해하지 못하면 학습에 어려움이 있다.
- 추가적으로 이해하는 바가 모두 다를때는 비극이 나타난다. → 모르면 그냥 무지를 드러낸다.
- 예) 얼라인 (Align)
- 현석: 우리 생각을 정렬하자
- 용찬: 우리 결정 사항을 정렬하자
- 준일: 우리 내용을 정리해서 정렬하자
- 인성: 우리 평균을 정의하자





- 추상화의 더 큰 문제는 고유명사가 되서 문제다..
- 호치캐스
- 당근하자
- 시간되면 카톡해
- 호텔 예약은 야놀자
- 구글링
- 로켓 배송
- 대일 밴드
- 게보린
- 타이레놀
어려운 것을 공부할때
- 해부를 해야한다.
- 코드 레벨에서 해부하기보다는
참고
사내 용어 사전, LINE Words 오픈 여정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