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Architecture 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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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101("원-오-원"(one-oh-one)으로 발음)은 모든 분야의 초보자 대상으로 준비된 과정을 지칭하는 용어다. 101 과정에서 해당 분야의 기본 원칙과 개념을 배울 수 있다.
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101_(용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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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프리온보딩 수강생분들의 연차는 대부분 취준~신입으로 이뤄져있습니다.
- 입문이지만 또 내용 수준을 모두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.
- 뾰족하게 해결하고 싶은 문제나 어려움은 디스코드나 아하모먼트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해주세요
2. 아키텍처 정답보다는 트레이드 오프
-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틀릴 수 있는 혹은 다를 수 있는 것들이 다수 존재
- 프로그래밍에 정답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정말 정답이 없는 분야입니다.
- 단계별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.
3. 교안이나 강사의 말에 의존하지 않고 맥락에 집중해주세요!
- 강사와 강의 그리고 샘플 코드는 설명을 위한 수단이지 정답이 아닙니다.
- 오로지 맹목적인 정답이나 좋아보이는 지향점만 파고들지 않도록 주의하기
- 대충 알고 있던 것들에 대해 한 걸음, 한걸음 가깝게 다가가기
4. 지루할 수 있는 방법론! 함께 만들어요.
- 초반 부에는 대체적으로 지루한 내용이 많아요.
- Input만 하지말고 함께 Output하면서 만들어나가요.
- 최종적인 목표(Goal)
- 나만의 정답이 만들어지면 좋아요.
- 나만의 프레임워크나 설계 방법이 만들어지면 좋아요.
- 타인을 위한 모범 사례가 되면 좋아요.